Theresia Massawe (테레시아 마사웨)- Fragments of Her from Tanzania
예술은 치유입니다. Theresia는 탄자니아에서 태어나고 자란 독학으로 성장한 신진 작가입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즐겼으며, 애니메이션 영화와 지역 신문에 실린 만화에서 영감을 받아왔습니다. 이후 코로나19로 대학이 폐쇄되고 격리 기간을 겪으며, 의학을 공부하던 중 다시 한 번 예술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녀는 2022년 3월 Rangi Gallery에서 열린 “An Ode to Women”을 비롯해 여러 전시에 참여했으며, 같은 갤러리에서 Ashley Collins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또한 2022년 7월에는 미국 대사관 관저에서 열린 전시에 참여했고, 2023년 Nafasi 아트 스페이스의 Torrents 전시, 2023년과 2024년 Rangi Gallery에서 열린 Women Artists Art Week(WAAW)에도 참여했습니다. 2023년 11월에는 DARCH(Old Boma)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했습니다.
Theresia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강렬한 색채를 통해 마음의 평온을 찾습니다. 주로 아크릴을 사용하지만, 오일 파스텔, 목탄, 연필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활용합니다. 정식 미술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Jean Basquiat와 Henri Matisse 같은 작가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스타일을 실험하는 것을 즐깁니다. 그녀의 최근 작업은 아프리카 전통 가면, 역사적 순간들, 그리고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경험에서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스타일이 더 발전하여 더 많은 사람들과 예술을 나누기를 바랍니다.
“독창적이려고 애쓰지 말라. 단순해져라. 기술적으로 뛰어나면, 당신 안에 있는 것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 Henri Matisse
(작가 노트)
이야기는 우리가 인간이라는 존재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식이며, 세대를 넘어 희망을 이어가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저는 개인적인 경험과 공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성’에 대해 탐구하는 다양한 작업을 해왔습니다.
제 작업은 직관적이며, 이야기를 전달하는 동시에 비슷한 여정을 겪는 사람들에게 판단 없이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 작품들에 담긴 이야기는 제가 알고 지낸 여성들, 혹은 잠깐 스쳐간 인연들 속에서 느꼈던 작은 조각들입니다. 때로는 눈물이 날 만큼 깊은 울림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 회화들은 그러한 이야기들을 소화하고 공감하기 위한 방식이자, 동시에 자기 성찰의 여정이기도 합니다. 저는 저 자신과, 제가 사랑하는 많은 여성들이 ‘여성성’이라는 개념 속에서 고민하고 संघर्ष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세대를 거쳐 여성들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며, 선택의 복잡성과 죄책감, 사랑, 자기 포기, 기쁨과 즐거움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며 변화해갑니다.
이러한 경험과 기대는 우리의 삶을 형성하고, 신체적·정신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이 변화의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매우 복합적인 감정이 드는 경험이었습니다. 이 작업들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이러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사람들이 이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
What Connets Us, 우리를 이어주는 것
Acrylic on Canvas
40x50cm
별도 문의
작가는 주변에서 만난 여성들의 경험과 감정에서 출발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서사를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감정으로 확장합니다.
단순화된 형태와 깊이 있는 시선을 통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의 공통성을 담아내며,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결국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같은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조용히 보여줍니다.
이 작품은 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동시에, 조용하지만 깊은 공감의 여운을 남깁니다.
What Connets Us II, 우리를 이어주는 것 II
Acrylic on Canvas
50x50cm
Sold out
화면 속 두 인물은 서로 다른 존재이지만, 비슷한 표정과 시선을 통해 서로 이어져 있는 감정을 보여줍니다.
작가는 주변에서 만난 여성들의 이야기와 감정에서 영감을 받아, 개인적인 경험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단순한 형태와 색감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우리가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면서도 결국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편안하면서도 오래 바라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What Connets Us IV, 우리를 이어주는 것 IV
Acrylic on Canvas
50x50cm
별도 문의
배경을 채운 붉은 색은 강한 감정과 에너지를 상징하며, 긴장감과 동시에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합니다. 그 위에 놓인 인물의 차분한 표정과 시선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내면의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함께 등장하는 닭은 우리에게 익숙한 존재로, 일상과 삶, 그리고 자연과의 연결을 상징합니다. 사람과 동물이 한 화면 안에 함께 놓이면서, 서로 다른 존재들 사이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관계를 보여줍니다.
단순한 형태와 색감 속에서,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결국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연결되어 있음을 편안하게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What Connets Us X, 우리를 이어주는 것 X
Acrylic on Canvas
50x50cm
별도 문의
이 작품은 사람과 사람, 그리고 인간과 자연 사이의 보이지 않는 연결을 이야기합니다.
화면에 등장하는 새는 탄자니아에 서식하는 헬멧기니아파울(Helmeted Guineafowl)로, 점무늬 깃털과 독특한 색감이 특징적인 새입니다. 이 새는 공동체와 함께 살아가는 습성을 지니고 있어, 관계와 연결을 상징하는 존재로 읽힙니다.
배경을 채운 따뜻한 오렌지빛 색감은 해 질 무렵의 공기처럼 편안하면서도 감정의 온기를 전달합니다. 그 위에 놓인 인물과 새는 서로 다른 존재이지만, 하나의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습니다.
단순한 형태와 색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결국 비슷한 감정과 관계 속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며, 인간과 자연 역시 하나의 세계 안에서 이어져 있음을 조용히 전합니다.
What Connets Us VIII, 우리를 이어주는 것 VIII
Acrylic on Canvas
50x50cm
별도 문의
부드러운 녹색 배경은 안정감과 편안한 감정을 전달하며, 인물의 고요한 표정과 어우러져 내면의 평온함을 느끼게 합니다.
인물이 입고 있는 옷의 반복되는 곡선 패턴은 감정과 관계의 흐름을 상징하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우리가 서로 다른 삶 속에서도 연결되어 있음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목에 걸린 따뜻한 색의 목걸이는 개인의 이야기와 정체성을 암시하며, 단순한 형태 속에서도 각자의 삶과 감정이 모여 하나의 연결을 이루고 있음을 전달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바라보게 되는, 편안한 깊이를 가진 작품입니다.
What Connets Us IX, 우리를 이어주는 것 IX
Acrylic on Canvas
50x50cm
Sold out
밝은 노란색 배경은 따뜻한 햇빛과 같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생명력과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그 위에 놓인 인물은 차분한 시선으로 화면을 바라보며, 내면의 감정을 조용히 드러냅니다.
인물 뒤로 이어진 식물은 자연의 흐름과 성장을 상징하며, 사람과 자연, 그리고 삶이 서로 이어져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장신구는 개인의 이야기와 정체성을 암시하며, 각자의 삶이 하나의 연결 속에서 이어지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단순한 형태 속에서도 감정과 생명, 그리고 관계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작품입니다.
What Connets Us XVIII, 우리를 이어주는 것 XVIII
Acrylic on Canvas
50x50cm
Sold out
차분한 푸른 배경은 안정감과 여유를 전달하며, 인물의 고요한 표정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화면 속 인물의 손과 그 위로 이어진 식물은 성장과 흐름을 상징하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생명의 연결을 보여줍니다.
함께 등장하는 새는 탄자니아에 서식하는 헬멧기니아파울(Helmeted Guineafowl)로,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특징을 지닌 동물입니다. 이 새는 사람과 자연, 그리고 서로 간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드러냅니다.
단순한 형태와 색감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 다른 존재이지만 같은 흐름 안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자신만의 관계와 감정을 떠올리게 합니다.
What Connets Us XI, 우리를 이어주는 것 XI
Acrylic on Canvas
50x50cm
Sold out
맑은 파란색 배경은 차분함과 깊이를 전달하며, 인물의 고요한 표정과 어우러져 안정된 분위기를 만듭니다. 머리에서 뻗어나간 나뭇가지 형태는 생각과 감정이 자연처럼 자라고 확장되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가슴 위에 놓인 열매는 생명과 결실을 의미하며, 우리가 살아가며 쌓아온 경험과 감정이 하나의 형태로 맺어진 것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형태와 색감 속에서도, 인간과 자연, 그리고 감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음을 조용히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What Connets Us XII, 우리를 이어주는 것 XII
Acrylic on Canvas
50x50cm
Sold out
맑은 파란색 배경은 차분함과 안정감을 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인물의 시선과 감정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기대어 있는 자세와 부드러운 표정은 일상의 한 순간을 담은 듯한 자연스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앞에 놓인 물고기와 음식은 삶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자,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를 상징합니다. 함께 나누고, 먹고,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형태와 색감 속에서도, 평범한 일상 안에 존재하는 따뜻한 연결을 편안하게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What Connets Us XIII, 우리를 이어주는 것 XIII
Acrylic on Canvas
50x50cm
Sold out
이 작품은 타인과의 연결뿐 아니라, 스스로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부드러운 베이지와 브라운 계열의 배경은 따뜻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인물의 차분한 표정과 함께 조용한 감정을 전달합니다. 편안하게 기대어 있는 모습은 휴식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며,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형태와 색감 속에서도 감정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우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결국 자신과 연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느끼게 합니다.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What Connets Us XIV, 우리를 이어주는 것 XIV
Acrylic on Canvas
50x50cm
별도 문의
밝은 노란색 배경은 따뜻한 에너지와 생명력을 전달하며, 화면 전체에 강한 존재감을 만들어냅니다. 나란히 서 있는 두 인물은 서로 다른 표정과 색감을 가지고 있지만, 비슷한 시선과 형태를 통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이어져 있습니다.
중앙에 자리한 닭은 일상과 삶, 그리고 자연을 상징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뿐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연결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파란색과 빨간색 옷의 대비는 각자의 개성과 차이를 드러내면서도, 그 차이 속에서도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단순한 형태 속에서 관계의 균형과 연결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What Connets Us XV, 우리를 이어주는 것 XV
Acrylic on Canvas
50x50cm
Sold out
부드러운 핑크빛 배경은 따뜻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며, 인물의 편안한 표정과 함께 부드러운 감정을 전달합니다.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들고 있는 물고기는 생명과 삶, 그리고 일상의 일부를 상징합니다. 동시에 돌봄과 보호의 의미를 담고 있어,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지키고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물고기와 옷에 표현된 반복적인 패턴은 흐름과 리듬을 만들어내며, 감정과 삶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What Connets Us XVII, 우리를 이어주는 것 XVII
Acrylic on Canvas
50x50cm
별도 문의
따뜻한 오렌지빛 배경은 부드러운 에너지와 온기를 전달하며, 화면 전체에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인물은 단순한 형태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은 깊고 차분하게 전달됩니다.
몸을 따라 반복되는 소용돌이 형태의 패턴은 감정과 생각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흐르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각각의 작은 형태들이 모여 하나의 리듬을 이루듯, 우리의 경험과 감정 또한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What Connets Us XVII (2), 우리를 이어주는 것 XVII (2)
Acrylic on Canvas
50x50cm
별도 문의
붉은 배경은 에너지와 감정의 깊이를 상징하며, 화면 전체에 강한 존재감을 만들어냅니다. 그 안에서 인물은 차분한 표정으로 중심을 잡고 있으며, 감정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을 드러냅니다.
옆에 함께 있는 닭은 삶과 생명, 그리고 일상적인 관계를 상징합니다. 사람과 동물이 가까이 위치하면서, 서로 다른 존재들 사이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결을 보여줍니다.
옷에 반복된 패턴은 감정과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며, 우리의 경험이 쌓이고 이어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강렬함과 안정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What Connets Us XIX, 우리를 이어주는 것 XIX
Acrylic on Canvas
50x50cm
별도 문의
따뜻한 브라운 톤의 배경은 차분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인물의 부드러운 표정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몸을 기울인 자세와 시선은 친밀하고 가까운 순간을 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손에 들고 있는 오렌지는 생명과 에너지, 그리고 일상의 작은 기쁨을 상징합니다. 우리가 느끼고, 맛보고, 경험하는 순간들이 결국 우리를 이어주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줍니다.